2026년 1월, 새해의 시작과 함께
복지관에는 희망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김♡자, 김♡자, 백♡순, 심♡숙, 신♡아, 이♡순, 조♡제, 최♡훈, 현♡영
선한 이웃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의 첫걸음을 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봉사자님들의
세심한 손길과 따뜻한 미소 덕분에
복지관은 1월에도 웃음과 온기가 넘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정성을 다해주시는 모습 속에서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한 이웃 봉사자님들 덕분에
복지관의 1월은 더욱 따뜻하고, 더욱 희망찬 시작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따뜻한 한 해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