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기운이 스며드는 3월,
복지관 배식 봉사에 참여해 주신
김♡자, 김♡자, 김♡이, 박♡욱, 백♡순, 신♡아, 심♡숙, 이♡순, 조♡제, 최♡훈
선한이웃 봉사자 어르신들께서 정성과 온정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포근한 봉사자님들의 마음이 복지관에 활력과 웃음을 더해 주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선한이웃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복지관을 더욱 정겹고 풍요로운 공간으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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